아래에서 간편 예약하세요!
1. 가파도 배예약 방법 네 가지
• 가파도로 들어가는 법: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운진항에서 배를 탑니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약 40분 거리입니다.
• 승선신고서 작성: 갈 때와 올 때 각각 한 장씩 작성해야 하며,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비상연락처를 기재합니다.
• 예약 경로
- 홈페이지 예약: 마라도·가파도 정기여객선 공식 홈페이지에서 날짜·시간·인원 선택 후 결제합니다.
- 전화 예약: 064-794-5490로 날짜·시간·인원을 전달해 문자 예약번호를 받습니다.
- 앱 예약: ‘가보고 싶은 섬’ 앱 등에서 회원가입 후 모바일로 예약합니다.
- 현장 발권: 운진항 매표창구에서 당일 구매 가능하지만, 주말·청보리축제 기간엔 매진될 수 있습니다.
• 꼭! 챙길 점: 모든 승객의 신분증 필수, 모바일 신분증도 가능하나 본인 인증 필요, 온라인 예매 후 출발 40분 전에 운진항 도착해 실물 승선권으로 교환합니다.
• 발권 마감: 출항 10분 전, 승선 입장: 출항 5분 전부터입니다. 현장 발권과 사전 예약 줄이 따로 있으니 바닥 안내선을 확인하세요.
• 주차: 운진항 주차장 무료지만, 주말·축제 시즌에는 30분 이상 여유 있게 도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가파도 배시간 및 요금
• 운항 시간
- 운진항 → 가파도: 오전 9시, 10시, 11시, 12시, 오후 2시, 3시, 3시 50분 등 순으로 운항합니다.
- 청보리축제(2026년 4~5월) 기간에는 하루 9~17편, 약 30분 간격으로 운항합니다.
- 운항 거리: 운진항에서 가파도까지 약 10분 거리라 배멀미 걱정이 적습니다.
• 가파도 → 운진항
- 오전 9시 20분, 10시 20분, 11시 20분, 12시 20분, 오후 2시 20분, 3시 20분, 3시 50분, 4시 10분 출발.
- 오후 3시, 3시 50분 출발편은 편도 전용이므로 왕복 계획 시 시간을 잘 계산해야 합니다.
- 왕복 기준 약 2시간 20분 정도 체류가 가능하며, 느긋하게 즐기기에 적당합니다.
• 왕복 요금
- 성인: 15,500원(운임 14,500원 + 해상공원 입장료 1,000원)
- 청소년: 15,300원
- 소인(24개월 이상~초등학생): 7,800원
- 24개월 미만 유아: 무임
- 경로우대(65세 이상 등): 11,600원(입장료 면제)
- 중증 장애인: 7,300원(보호자 1인 포함)
- 제주도민: 13,000원(도민 할인, 신분증 지참)
- 유류할증료가 붙을 수 있으니, 출발 전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파도 + 마라도 2섬 코스: 같은 날 2섬을 방문하면 10% 이상 할인됩니다.
3. 청보리축제 시즌 가파도 즐기는 꿀팁
• 자전거 대여: 선착장 근처 마을회 대여소에서 5,000원 정도에 자전거를 빌릴 수 있습니다. 자전거로 해안선을 한 바퀴 도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 청보리 오솔길: 섬 중앙 청보리밭 사이에 난 오솔길은 인생샷 포인트입니다. 산방산을 배경으로 줌을 당겨 찍으면 좋습니다.
• 산책·휴식: 곳곳에 벤치와 쉼터가 있어, 어르신이나 아이와 함께 와도 무리 없이 산책할 수 있습니다. 돌담길을 걸어보는 것도 제주 정취를 느끼기 좋습니다.
• 먹거리·카페
- 해녀촌 식당: 현지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 통창 뷰 카페: 가파도 명물 청보리 아이스크림을 맛볼 수 있습니다.
- 축제 기간에는 승선장 근처에서 먹거리 판매도 있으니, 배 기다리며 둘러보기 좋습니다.
• 반려동물: 5kg 이상 대형견은 승선이 불가하니 대형견 반려인은 미리 확인하세요.
• 청보리축제 일정(2026년): 4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예정입니다. 배편은 대폭 증편되지만 사람이 많이 몰리므로, 가파도 배예약은 최소 몇 주 전에 해두는 것이 편합니다.
• 추천 시간대: 오전 9시나 10시 배로 들어가서 섬을 느긋하게 걷고 점심까지 즐기고 나오는 코스가 가장 인기입니다.
• 가파도는 배편만 미리 잡아두면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알찬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운진항에서 10분 만에 도착하며, 섬이 평탄해 누구나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습니다.
• 올봄 제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배편부터 먼저 예약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걸음걸음이 펼쳐지는 청보리밭 풍경은 분명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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