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예약 방법 일정 시간 야간관람

※ 아래에서 간편 예약하세요!


👉경복궁 야간관람 예매


👉경복궁 관람시간


👉경복궁 관람코스



2026 경복궁 야간개장 예매 방법 & 야간 관람 티켓팅 관람꿀팁


경복궁 야간개장

2026년 상반기 경복궁 야간 관람은 5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진행됩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은 휴관이며,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마지막 입장은 8시 30분까지입니다.

이번 야간 관람은 하루에 약 3,300명 정도만 입장이 허용됩니다. 이 중 3,000매는 온라인 사전 예매로, 300매는 외국인 대상 현장 구매로 나뉩니다. 예매는 모두 인터파크 티켓에서만 진행되며, 만 7세부터 64세까지의 입장료는 3,000원입니다.

예매 시작 시각은 5월 4일 오전 10시입니다. 1인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는 경우에도 한 번에 구매가 가능합니다. 평소 이용하던 아이디로 인터파크 회원가입, 본인 인증, 결제 수단을 미리 등록해 두면 예매 시 큰 도움이 됩니다.



예매 방법

예매를 하려면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 접속해 “경복궁 야간개장”을 검색한 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을 선택합니다. 수·목·금·토·일 19시 회차 중에서 자신이 가고 싶은 날짜를 고르면 됩니다. 자리가 많이 남아 있는 날보다는 인기 회차의 경우 10분 이내에 매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매 시에는 반드시 인원 수를 잘 확인해야 합니다. 1인 4매까지 구매 가능하니, 혼자 가는 경우는 1매, 4인 가족이라면 4매를 한번에 선택해 결제하면 됩니다. 카드 결제 후 예매번호가 발급되면, 예매 완료 화면을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에 실패했다면 한복 착용자를 위한 무료입장 루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내국인이라도 한복을 착용하면 별도 예매 없이 현장에서 무료입장이 가능합니다. 매표소에서 한복 착용 여부와 신분증을 확인한 뒤 입장처리가 됩니다.



입장 방법과 티켓 사용

예매에 성공하면 종이 티켓 또는 모바일 티켓 중 하나를 선택해 입장할 수 있습니다. 100% 중 하나만 사용 가능하니, 미리 어떤 방식으로 입장할지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종이 티켓을 사용하려면, 관람当天 18시 40분부터 20시 30분 사이에 광화문 매표소 옆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휴대폰 번호나 예매번호를 입력해 티켓을 출력합니다. 출력된 티켓의 QR 코드를 입장 검표기에 스캔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모바일 티켓은 편리합니다. 예매 후 다음 날 정오 전에 예매한 번호로 카카오톡 알림톡이 발송됩니다. 그 안에 있는 모바일 티켓 링크를 눌러 QR 코드를 표시하고, 현장에서 검표기에 스캔하면 바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알림톡을 전혀 받지 못한 경우에는 다시 발송되지 않으니 당황하지 말고, 매표소 키오스크에서 휴대폰 번호를 입력해 종이 티켓으로 발권하면 됩니다.



예매 취소 및 시간 안내

예매를 취소하고 싶다면 관람 전날 오후 5시까지 처리해야 합니다. 당일에는 예매 취소나 당일 예매가 모두 불가능하니, 일정을 꼭 확인한 뒤 예매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람 시간은 19시부터 21시 30분까지지만, 입장은 20시 30분에 마감됩니다. 퇴근 후 바로 가는 경우라 해도 8시 20~25분 사이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8시 30분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능해지므로 시간을 충분히 여유 있게 잡는 것이 좋습니다.

예매 성공 후에는 예매번호와 휴대폰, 휴대폰 충전을 확인해 두고 가면, 입장 과정이 한결 수월합니다.



관람 동선과 사진 꿀팁

야간개장은 광화문을 시작으로 흥례문, 근정전, 경회루, 사정전, 강녕전, 교태전, 아미산까지의 구역이 중심으로 개방됩니다. 이 구역 내에서 자유로이 산책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많이 남기고 싶다면 19시 직후가 가장 좋습니다. 이때는 하늘이 아직 완전히 어둡지 않아서 하늘 색과 푸른 빛, 야경 조명이 함께 잡히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배경샷이 잘 나옵니다. 20시 이후에는 조명만 강해져, 분위기 사진 위주로 촬영하기 좋습니다.

광화문에서 입장 후 근정전, 경회루까지는 인파가 가장 많이 몰립니다. 반대로 강녕전, 아미산 쪽은 비교적 한적하니, 사진 촬영을 중시한다면 후반 구역에서 시간을 조금 더 길게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갈 경우, 저녁 6시경 인근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뒤 19시에 입장하는 동선이 무리가 적습니다. 야간에는 유모차 대여가 되지 않으니, 유모차를 이용해야 한다면 하루 빨리 자리에 도착해 대기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수문장 교대의식과 연계 동선

경복궁에서는 야간개장과 함께 낮에 진행되는 전통 의식을 활용하면 하루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실시되는 행사들이 있습니다.

수문장 교대의식은 10시와 14시 하루 두 번 진행됩니다. 광화문 파수의식은 11시와 13시, 수문군 공개훈련은 09시 35분과 13시 35분에 협생문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라면 오후 2시 수문장 교대의식을 보고, 인근 국립민속박물관을 들른 후 저녁 식사를 마친 뒤 19시에 경복궁 야간개장으로 입장하는 코스가 추천됩니다.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할 수 있어 교육적·체험적 의미가 큽니다.

이번 2026년 경복궁 야간개장은 1년에 두 번만 열리는 특별한 야경 행사라, 예매에 성공하면 도심 한복판에서 조선 궁궐의 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