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수시 논술 일정 총정리


2027 수리 논술 일정 수시 전형 날짜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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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논술 일정 총정리


👉대학별 전형 평가기준


👉수리논술 일정 한눈에





2027 논술 핵심 일정


수능 전 논술은 2026년 10월 3일부터 11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2027학년도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입니다.

수능 직후 논술 집중 기간은 2026년 11월 21일부터 29일까지입니다.

논술 일정은 2026년 12월 6일에 마무리됩니다.

논술전형 실시 대학은 약 42~44개교이며, 모집 인원은 약 1만 2,700명 규모입니다. 최종 모집 인원은 대학별 모집요강을 확인해야 합니다.






10~11월 대학별 일정


10월 3일 토요일에는 서울시립대, 성신여대 자연계, 홍익대 서울 인문계가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0월 4일 일요일에는 성신여대 인문계와 홍익대 서울 자연계가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0월 10일 토요일에는 연세대 서울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0월 11일 일요일에는 가톨릭대 일부 모집단위와 중앙대 창의형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0월 16일 금요일에는 연세대 미래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0월 17일 토요일에는 단국대 죽전 자연계와 을지대 일부 모집단위가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0월 18일 일요일에는 단국대 죽전 인문계와 을지대 일부 모집단위가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0월 30일 금요일에는 상명대 일부 자연계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1일 일요일에는 상명대 서울 일부 모집단위와 서경대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21일 토요일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서울여대, 성균관대, 수원대, 숙명여대, 숭실대, 한국항공대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1월 22일 일요일에는 가톨릭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서강대, 성균관대, 수원대, 숙명여대, 한국공학대, 홍익대 세종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1월 23일 월요일에는 삼육대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24일 화요일에는 삼육대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25일 수요일에는 한국기술교육대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27일 금요일에는 경기대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1월 28일 토요일에는 강남대, 경북대, 고려대 세종, 광운대, 동덕여대, 부산대, 세종대, 이화여대, 중앙대 자연계,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1월 29일 일요일에는 가천대 일부, 광운대 일부, 덕성여대, 세종대 일부, 신한대, 이화여대 일부, 중앙대 인문계, 한국외대 일부, 한양대 일부 모집단위가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특히 11월 28일에는 여러 대학의 논술고사가 같은 날 진행되며, 11월 29일에도 많은 대학의 시험이 겹칩니다. 같은 날짜에 시험을 치르는 대학은 수시 6회 지원을 모두 활용하더라도 실제 응시는 한 곳만 가능할 수 있습니다.






12월 논술 일정


12월 1일 화요일에는 가천대 자연계 일부 모집단위의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12월 5일 토요일에는 국민대 인문계와 한신대 논술고사가 실시됩니다.

12월 6일 일요일에는 국민대 자연계, 아주대 일부 모집단위, 인하대 자연계 논술고사가 진행됩니다.

대학에 따라 인문·자연계열뿐 아니라 의예·약학·간호·예체능 계열의 시험일이 별도로 배정될 수 있습니다. 대학명만 보고 일정을 판단하지 말고 모집단위별 고사일과 시험 시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두 대학 응시 조합


논술 지원에서는 단순히 대학 수준만 비교하기보다 시험일이 다른 두 대학을 묶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수능 전 대학과 수능 후 대학


연세대 서울은 10월 10일에 논술고사를 실시하고, 성균관대 또는 서강대는 11월 21~22일에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수능 전 논술을 먼저 치른 뒤 수능 이후 다른 대학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수능 전 논술 준비와 수능 대비를 동시에 진행해야 합니다.






11월 21일과 22일 조합


11월 21일에는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11월 22일에는 동국대, 홍익대 세종, 한국공학대 등이 논술고사를 실시합니다.

수능 직후 주말에 두 대학을 연속으로 응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대학별 논술 유형이 다르면 하루 만에 준비 방식을 바꾸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11월 21~22일과 28~29일 조합

11월 21일 또는 22일에는 상위권 대학을 선택하고, 11월 28일 또는 29일에는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일주일 간격이 있어 두 대학의 기출문제와 답안 형식을 따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는 대학이라면 수능 성적에 따라 응시 전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능 후 대학과 12월 초 대학 조합

11월 28일 또는 29일에 주요 서울권 대학을 선택하고, 12월 5일 또는 6일에 국민대, 한신대, 아주대, 인하대 등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시험일이 분산되어 실전 경험을 쌓기 좋습니다. 다만 수능 이후 논술 준비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논술과 정시 지원을 어떻게 병행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조합을 정할 때 확인할 것

논술 유형

인문논술, 수리논술, 약술형 논술은 준비 방식이 다릅니다.

인문논술은 제시문 독해, 비교·분석, 논리적인 서술이 중요합니다.

수리논술은 수학 개념 적용과 풀이 과정 작성이 중요합니다.

약술형 논술은 짧은 답안을 정확하게 작성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같은 주말에 인문논술 대학과 약술형 논술 대학을 함께 지원하면 준비 범위가 지나치게 넓어질 수 있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논술 점수가 높아도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최종 합격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원 전에는 국어·수학·영어·탐구 중 반영 영역, 탐구 과목 수, 영어 등급 환산 방식, 한국사 응시 기준, 모집단위별 별도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시간

같은 날짜라도 오전과 오후로 나뉘면 두 대학에 모두 지원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동 거리, 입실 마감 시간, 고사장 위치를 고려하면 실제 응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외 지역을 오가는 조합은 시험 종료 후 이동 시간을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



논술 반영 비율

2027학년도에는 논술 100%로 선발하는 대학도 있지만, 일부 대학은 교과성적이나 출결을 함께 반영합니다.

대학별로 논술, 교과, 출결 반영 비율이 다르므로 지원 전 전형방법을 확인해야 합니다.



추천 지원 전략


가장 현실적인 조합은 상향 1곳과 적정 1곳을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두 대학의 시험일이 다르고 논술 유형이 비슷하다면 준비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충족 가능 대학과 수능최저가 없는 대학을 함께 선택하면 수능 결과에 따른 변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능 전 대학 1곳과 수능 후 대학 1곳을 선택하면 수능 전 실전 경험과 수능 후 집중 준비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11월 21~22일 중 한 곳과 11월 28~29일 중 한 곳을 선택하면 시험 일정이 분산되어 준비하기 수월합니다.

반대로 같은 날 시험을 치르는 두 대학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은 신중해야 합니다. 수시 6회 지원 횟수는 확보되더라도 실제 고사장에서는 한 곳만 선택해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최종 확인 체크리스트


원서접수 전에는 대학명과 모집단위, 논술고사 날짜와 시간, 시험 장소와 이동 시간을 정리해야 합니다.

인문논술·수리논술·약술형 논술 여부와 논술 문항 수, 시험 시간도 확인해야 합니다.

수능최저학력기준과 논술·교과·출결 반영 비율을 대학별로 비교해야 합니다.

고사일 중복 여부를 확인하고, 최종 수시모집요강 발표 내용을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핵심은 대학 두 곳을 고르는 것보다 시험일과 논술 유형이 겹치지 않는 두 곳을 고르는 것입니다.

2027학년도 논술 일정은 대학별 모집요강 공개 과정에서 세부사항이 조정될 수 있으므로, 최종 지원 직전에는 대입정보포털과 각 대학 입학처의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