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탈출'…한윤서, 10월 결혼 깜짝 발표 "2살 연상 예비신랑과 품절녀 대열 합류"


한윤서 노처녀 탈출 결혼 10월 깜짝 발표 2살 연상 예비신랑


개그우먼 한윤서 씨가 10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노처녀 대명사"라는 별명으로 오랫동안 솔로 생활을 이어온 그가 드디어 10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화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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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발표, "가족님들 제가 드디어 10월의 신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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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씨는 2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족님들 제가 드디어 10월의 신부가 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습니다.

그는 "결혼이 가장 어렵고 힘들었던 지난날, 노처녀의 대명사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다니 너무 기쁘고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벅찬 감격을 전했습니다.

특히 "다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이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냈고, "결혼이 고민인 모든 미혼분들에게 제가 작은 희망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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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랑은 2살 연상 비연예인…'조선의 사랑꾼'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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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서 씨의 예비신랑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샌드박스 네트워크 소속 문준웅 씨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교제 과정과 결혼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해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예비 시어머니와의 상견례부터 결혼 준비 과정에서 겪는 현실적인 갈등까지 담백하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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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가라는 엄마 잔소리 끝"…유쾌한 결혼 소감


한윤서 씨는 결혼 발표와 함께 "이제 엄마의 '시집가라'는 잔소리가 끝났다"며 특유의 유머 감각을 발휘했습니다.

또한 "명절에도 혼자였던 솔로 생활도 이제 끝"이라며 앞으로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습니다.

팬들은 "진심으로 축하한다", "드디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윤서는?


한윤서 씨는 2009년 MBC 공개코미디 '하땅사'로 데뷔한 개그우먼으로,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리얼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지난해에는 같은 소속사 선배인 코미디언 김준호·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한윤서 씨는 결혼 준비 과정을 앞으로도 꾸준히 영상으로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결혼 준비 과정도 재밌게 보겠다", "10월 결혼식 영상도 기대된다"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윤서 씨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