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모의고사(10모) 총정리: 일정, 시험범위, 등급컷 및 답지 확인법 


2026 10월 모의고사 10모 고1 고2 고3 10모 등급컷 시험범위 문제 답지


✅ 시험 개요시행일: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 주관: 서울특별시교육청 (고3) / 경기도교육청 (고1·고2) 

✅ 대상: 전국 고등학교 1, 2, 3학년 재학생 

✅ 고3 영역별 출제 범위 및 시간표

수능 직전 최종 점검 모의고사로, 전 영역 전 범위가 출제됩니다.



※ 아래에서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 10모 시험범위


👉 10모 등급컷


👉 10모 문제/정답






2026년 10월 모의고사 일정과 시간표


2026 10월 모의고사 10모 고1 고2 고3 10모 등급컷 시험범위 문제 답지


2026년 10월 전국연합학력평가 시행일은 10월 20일 화요일입니다. 학년별 주관 교육청은 다르지만 시험일은 고1부터 고3까지 동일합니다.

고1·고2는 경기도교육청이 시험을 주관하고, 고3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출제와 시행을 담당합니다.

 다만 학교별 운영 방식이나 시험 종료 후 자료 공개 시점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세부 사항은 재학 중인 학교의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상 시험일 주관 교육청
고등학교 1학년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2학년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 3학년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서울특별시교육청



고3은 수능과 비슷한 흐름으로 시험이 진행되기 때문에 단순히 점수만 확인하기보다 실제 수능을 치른다는 마음가짐으로 응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거나 특정 과목만 집중해서 준비하면 시험의 의미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교시 영역 시험 시간 주요 내용
1교시 국어 08:40~10:00 80분, 공통과 선택과목
2교시 수학 10:30~12:10 100분, 공통과 선택과목
점심시간 점심 12:10~13:10 식사와 휴식
3교시 영어 13:10~14:20 70분, 듣기평가 포함
4교시 한국사 및 탐구 14:50~16:37 한국사, 탐구 선택과목
5교시 제2외국어 및 한문 17:05~17:45 선택 응시자에 한함



국어는 오전 8시 40분부터 80분 동안 진행되며, 수학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00분간 실시됩니다. 영어는 오후 1시 10분부터 시작하고 듣기평가가 포함됩니다. 

한국사와 탐구 영역은 오후에 이어지므로 긴 시간 동안 집중력을 유지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특히 고3 수험생은 시험 당일 아침 기상 시간, 식사량, 쉬는 시간 활용법까지 수능과 비슷하게 맞춰보는 것이 좋습니다.

10모를 점수 확인용 시험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수능 당일의 생활 패턴을 미리 시험하는 날로 활용해 보세요.



👉 10모 문제/정답





학년별 시험범위 핵심 정리



고3 시험범위

고3 10월 모의고사는 수능 직전 시행되는 시험인 만큼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탐구, 제2외국어 및 한문 모두 전 범위에서 출제됩니다.


국어는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이 함께 출제되며, 선택과목은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중 하나입니다. 수학은 공통과목에 더해 확률과 통계, 미적분, 기하 가운데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응시합니다.


  • 국어: 전 범위, 화법과 작문 또는 언어와 매체 선택.
  • 수학: 전 범위, 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 중 선택.
  • 영어: 전 범위, 듣기평가 포함.
  • 한국사: 전 범위.
  •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선택 과목별 전 범위.
  • 제2외국어 및 한문: 선택 응시자에 한해 전 범위.



고3에게 10모의 가장 큰 의미는 새로운 내용을 많이 배우는 데 있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시험장에서 안정적으로 꺼내 쓰는 능력을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문제를 풀 때 시간이 부족했는지, 특정 유형에서 반복적으로 실수했는지, 쉬는 시간 이후 집중력이 떨어졌는지를 세밀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고2 시험범위

고2는 국어, 영어, 한국사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배운 교육과정의 누적 범위에서 출제됩니다. 수학은 수학Ⅰ과 수학Ⅱ의 학습 진행 상황을 바탕으로 출제되며, 선택과목은 학교별 진도와 출제범위 안내를 확인해야 합니다.


  • 국어: 고2 교육과정에서 학습한 누적 범위.
  • 영어: 고2 교육과정 누적 범위.
  • 한국사: 학습한 단원 중심의 누적 범위.
  • 수학: 수학Ⅰ·수학Ⅱ 중심, 선택과목은 지정 단원.
  • 사회탐구 및 과학탐구: 과목별로 안내된 지정 단원.


고2 수험생은 등급 자체보다 과목별 학습 균형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국어와 영어에서 독해 속도가 느린지, 수학에서 개념은 알지만 계산 과정에서 실수가 나오는지, 탐구에서 암기한 내용을 문제에 적용하지 못하는지를 구분해야 합니다.





고1 시험범위

고1은 공통국어, 공통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등 고1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출제됩니다. 과목별 세부 단원은 학교 진도와 교육청 출제범위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시험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국어: 고1 교육과정 누적 범위.
  • 영어: 고1 교육과정 누적 범위.
  • 한국사: 지정된 학습 범위.
  • 수학: 공통수학에서 안내된 단원.
  • 통합사회: 지정 단원.
  • 통합과학: 지정 단원.


고1에게 10모는 처음부터 높은 등급을 만들어야 하는 시험이라기보다 시험의 구조와 시간 배분에 익숙해지는 과정입니다. 한 문제를 오래 붙잡는 습관, 마킹 시간을 따로 확보하지 않는 습관, 틀린 문제를 대충 넘기는 습관부터 점검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큰 도움이 됩니다.

시험범위는 학교에 전달되는 교육청 안내문에서 최종적으로 확정될 수 있습니다. 같은 학년이라도 학교별 진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인터넷에 정리된 범위만 믿기보다 담임교사나 과목 담당 교사가 안내한 자료와 대조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등급컷과 답지 확인 방법



10월 모의고사가 끝나면 가장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이 정답과 예상 등급컷입니다. 시험 당일에는 수험생이 직접 채점할 수 있도록 문제지와 정답표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이후 입시기관에서 가채점 결과를 바탕으로 예상 등급컷을 발표합니다.

문제지와 정답표를 확인할 때는 여러 사이트를 무작정 비교하기보다 공식 자료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교육청이나 EBSi에 자료가 올라오면 과목별 문제지, 정답표, 해설 자료를 내려받아 자신의 답안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 EBSi: 시험 문제지와 정답·해설 자료 확인.
  • 교육청 및 학교 안내: 시험 시행과 관련된 공식 공지 확인.
  • 입시 전문 사이트: 과목별 예상 등급컷과 해설 강의 확인.
  • 학교 또는 담임교사: 성적표 배부 일정과 확인 방법 문의.



예상 등급컷은 시험 직후 수험생들의 가채점 데이터를 바탕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사이트마다 다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1~2점 차이로 등급이 달라질 수 있는 구간에서는 초기 예상치가 변동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시험 당일 발표되는 등급컷을 최종 성적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참고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 실제 성적표가 배부된 뒤에는 원점수만 보지 말고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 과목별 오답 유형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채점 순서는 다음과 같이 진행하면 효율적입니다.



  1. 문제지와 정답표를 확보합니다.
  2. 실제 답안지에 마킹한 내용을 기준으로 채점합니다.
  3. 과목별 원점수와 예상 등급을 기록합니다.
  4. 틀린 문제와 맞혔지만 확신이 없었던 문제를 따로 표시합니다.
  5. 해설을 보기 전에 틀린 이유를 스스로 설명해 봅니다.
  6. 수능 전 보완할 단원을 우선순위별로 정리합니다.



답지를 확인한 뒤 바로 해설 강의부터 시청하는 것보다는 먼저 자신의 사고 과정을 복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문제를 틀린 이유가 개념 부족인지, 계산 실수인지, 시간 부족인지, 지문을 잘못 읽은 것인지 구분해야 같은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맞힌 문제도 안심해서는 안 됩니다. 답을 고를 때 두 개의 선지 사이에서 오래 고민했거나 근거 없이 감으로 선택했다면 오답 후보로 분류해 다시 점검해야 합니다. 수능에서 성적을 끌어올리는 힘은 틀린 문제를 찾는 데서 끝나지 않고 불안정한 정답을 안정적인 정답으로 바꾸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10모 이후 성적 활용법



10월 모의고사 결과가 기대보다 좋지 않더라도 지나치게 흔들릴 필요는 없습니다. 고3에게 10모는 자신의 최종 실력을 판정하는 시험이라기보다 수능 전까지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알려주는 진단표에 가깝습니다.

반대로 성적이 잘 나왔다고 해서 긴장을 풀어서도 안 됩니다. 모의고사에서의 성적과 수능 성적은 시험장 분위기, 컨디션, 긴장감, 문제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 결과는 자신감을 유지하는 자료로 활용하고, 부족한 부분은 차분하게 보완해야 합니다.

고3 수험생은 10모 이후 새로운 교재를 지나치게 많이 벌리기보다 지금까지 풀었던 문제와 자주 틀린 유형을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다음 항목을 점검해 보세요.

  • 국어: 독서와 문학 중 시간이 부족했던 영역.
  • 수학: 공통과 선택과목에서 반복된 실수 유형.
  • 영어: 빈칸, 순서, 삽입 등 취약한 독해 유형.
  • 한국사: 자주 헷갈리는 시대와 사건.
  • 탐구: 개념은 알고 있지만 선지 판단이 어려웠던 단원.

시험 당일의 체력 관리도 학습만큼 중요합니다. 오전 국어부터 오후 탐구까지 긴 시간 동안 집중해야 하므로 수면 시간을 갑자기 줄이거나 평소 먹지 않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실제 수능처럼 아침 식사와 점심 식사량을 조절하고, 쉬는 시간에 무엇을 할지 미리 정해 두면 긴장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또한 10모 성적을 바탕으로 정시 지원 가능 대학을 너무 빠르게 확정해서는 안 됩니다. 성적표의 지표와 수능까지 남은 기간, 6월·9월 모의평가 흐름, 학생부 및 대학별 전형 요소를 함께 살펴야 보다 현실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시험 전 최종 체크리스트



2026년 10월 모의고사는 10월 20일 화요일에 시행됩니다. 고1·고2는 경기도교육청, 고3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치러지며, 고3은 수능과 같은 흐름 속에서 전 범위 시험을 경험하게 됩니다.

시험 전에는 출제범위와 선택과목을 다시 확인하고, 시험 당일에는 입실 시간과 준비물을 점검해야 합니다. 답지와 예상 등급컷은 시험이 끝난 뒤 EBSi, 교육청 안내, 주요 입시 사이트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 시험 날짜와 학교별 입실 시간 확인.
  • 본인이 응시하는 선택과목 확인.
  • 시험범위와 준비물 점검.
  • 가채점용 답안 기록 방법 준비.
  • 과목별 시간 배분 계획 세우기.
  • 시험 후 오답 분석 시간을 확보하기.

마지막 모의고사는 끝이 아니라 수능을 향한 마지막 조정 구간입니다. 점수에 웃고 우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보다 중요한 것은 시험 결과 속에서 자신의 약점을 정확히 발견하는 것입니다. 10월 20일 하루의 경험을 제대로 분석한다면 수능 당일에는 지금보다 훨씬 단단한 마음으로 문제지를 마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