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해태 PBA LPBA 챔피언십 우승상금·대진표·결승 일정
김가영 vs 강유진, 8강 진출을 건 운명의 승부
여자부에서는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이 강유진과의 풀세트 접전을 통과해 히다 오리에와 맞붙습니다.
남자부는 조재호, 강동궁, 다니엘 산체스 등 강호들이 일찌감치 탈락한 가운데 김영원, 다비드 마르티네스, 김준태, 최성원 등이 16강 진출을 노립니다.
이번 대회는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진행되며,
LPBA 결승은 10월 11일 오후 9시 30분, PBA 결승은 10월 12일 오후 9시에 열릴 예정입니다.!
아래에서 간편하게 확인하세요!
1. 대회 일정과 우승상금
이번 대회는 10월 4일부터 12일까지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 구분 | 내용 |
|---|---|
| 대회명 |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
| 시즌 | 2026~2027시즌 4차 투어 |
| 여자부 결승 | 10월 11일 일요일 오후 9시 30분 |
| 남자부 결승 | 10월 12일 월요일 오후 9시 |
| PBA 우승상금 | 1억 원 |
| LPBA 우승상금 | 4,000만 원 |
이번 대회는 상금뿐 아니라 시즌 랭킹과 월드챔피언십 경쟁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투어입니다.
남녀부에서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할지, 경험 많은 강자들이 정상에 복귀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2. 김가영 강유진 LPBA 16강 대진
김가영은 32강에서 전어람을 세트스코어 3-0으로 꺾고 16강에 진출했습니다. 첫 세트를 11-0으로 가져가는 등 초반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LPBA 통산 20승과 누적 상금 10억 원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게 됩니다. 오랫동안 정상권을 지켜온 김가영이 또 한 번 역사를 쓸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상대 강유진도 만만하지 않습니다.
- 직전 3차 투어 준우승
- 김다희를 3-1로 꺾고 16강 진출
- 최근 결승 경험으로 자신감 상승
- 첫 우승을 향한 강한 동기
LPBA 16강 대진
| 경기 | 대진 |
|---|---|
| 1경기 | 김가영 vs 강유진 |
| 2경기 | 히다 오리에 vs 김진아 |
| 3경기 | 이미래 vs 이승희 |
| 4경기 | 박다솜 vs 임경진 |
| 5경기 | 이화연 vs 정수빈 |
| 6경기 | 이신영 vs 박정현 |
| 7경기 | 강지은 vs 김상아 |
| 8경기 | 한지은 vs 용현지 |
김가영은 정교한 배치와 노련한 경기 운영이 강점입니다.
강유진은 최근 상승세와 공격적인 득점력이 돋보입니다. 초반 세트에서 누가 주도권을 잡느냐가 승패를 가를 가능성이 큽니다.
박정현과 이신영의 맞대결도 관심 경기입니다. 박정현이 승리하면 상위 라운드에서 또 한 번 돌풍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3. 남자 PBA 64강 주요 선수
남자부에서는 128강을 통과한 선수들이 64강에서 32강 진출을 다툽니다.
- 조재호: 임택동에 3-0 승리
- 강동궁: 김경민에 3-1 승리
- 다비드 마르티네스: 구민수와 승부치기 끝에 승리
- 다비드 사파타: 마원희에 3-0 승리
- 에디 레펀스: 김정호에 3-0 승리
- 이충복: 고바야시 히데아키에 3-0 승리
조재호와 강동궁은 안정적인 경기로 다음 라운드에 올랐습니다. 마르티네스는 승부치기까지 가는 접전 끝에 살아남으며 강한 승부사 기질을 보여줬습니다.
이번 남자부의 관전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조재호의 안정적인 공격 전개
- 강동궁의 균형 잡힌 경기 운영
- 마르티네스의 위기관리 능력
- 사파타와 레펀스의 초반 상승세
- 1억 원 우승상금을 향한 경쟁
PBA는 단 한 번의 하이런으로 경기 흐름이 바뀔 수 있습니다. 64강부터는 득점력뿐 아니라 실수를 줄이는 집중력과 마지막 세트의 담력이 더욱 중요합니다.
4. 준결승·결승 일정과 중계
크라운해태 챔피언십의 남은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0월 8일: LPBA 16강, PBA 64강
- 10월 9일: LPBA 8강, PBA 32강
- 10월 10일: PBA 16강
- 10월 11일: LPBA 4강·결승, PBA 8강
- 10월 12일: PBA 4강·결승
| 구분 | 결승 일정 | 우승상금 |
|---|---|---|
| LPBA | 10월 11일 오후 9시 30분 | 4,000만 원 |
| PBA | 10월 12일 오후 9시 | 1억 원 |
중계는 PBA TV, Billiards TV 유튜브, Billiards TV, PBA&GOLF 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방송 편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경기 시간과 테이블 배정은 공식 대진표에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김가영에게 이번 대회는 통산 20승을 향한 도전입니다. 강유진에게는 첫 우승으로 가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남자 선수들에게는 1억 원의 우승상금과 시즌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마지막 승부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 큐, 한 점, 한 세트가 선수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습니다. 김가영이 여제의 기록을 이어갈지, 강유진이 감동적인 반전을 완성할지 이번 16강 승부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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